광고비를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 보여주는 비용 지표를 정리합니다. 노출 단가, 클릭 단가, 액션 단가의 차이와 함께 노출·도달·빈도가 같은 노출 데이터를 세 각도에서 본다는 점을 다룹니다. 가상 서비스 센티와 토스·당근·카카오 광고를 사례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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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를 얼마나 썼는지(ep.01)에 이어 그래서 얼마를 벌었는지를 다룹니다. ROAS와 ROI의 차이, 광고 매니저가 자기 광고만 본다는 한계, 증분 ROAS와 블렌디드 CAC가 등장한 이유까지. SaaS와 이커머스의 사고 차이도 함께 정리합니다.
마케팅 지표 136개를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정리한 13부작 시리즈의 출발점입니다. 가상 서비스 센티(Centi)를 일관된 예시로 두고, 퍼널 단계별·실무 시나리오별·UI 컴포넌트별 세 가지 색인으로 입구를 세 개 만들었습니다. 어느 쪽으로 들어와도 원하는 용어에 닿도록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