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 3 posts

#c4

아키텍처 정의서는 왜 화석이 되거나 거짓말이 되는가 - 두 개의 아키텍처 정의서 ep.00
  • series
  • cover
  • develop
  • backend
  • frontend
  • infra
  • architecture
  • documentation
  • c4
  • adr

아키텍처 정의서는 왜 화석이 되거나 거짓말이 되는가 - 두 개의 아키텍처 정의서 ep.00

같은 시스템을 내부 공유용과 SI 납품용, 두 개의 정의서로 나란히 작성하며 비교하는 시리즈입니다. 첫 편에서는 아키텍처 문서가 실패하는 두 가지 방식을 정의하고, 시리즈 전체가 사용할 샘플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이 시리즈가 끝나면 자신만의 정의서를 설계할 기준틀을 갖게 됩니다.

read →

아키텍처 문서의 표준 지형도 - 두 개의 아키텍처 정의서 ep.01
  • series
  • develop
  • backend
  • frontend
  • infra
  • architecture
  • documentation
  • c4
  • adr
  • arc42

아키텍처 문서의 표준 지형도 - 두 개의 아키텍처 정의서 ep.01

아키텍처 문서를 다루는 네 가지 표준 도구를 정리합니다. ISO/IEC/IEEE 42010은 문서가 답해야 할 질문의 틀을, arc42는 문서의 골격을, C4는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법을, ADR은 결정의 기록 형식을 정합니다. 같은 도구를 내부용과 납품용이 어떻게 다르게 쓰는지도 함께 봅니다.

read →

뷰를 그리다, C4와 4+1 - 두 개의 아키텍처 정의서 ep.03
  • series
  • develop
  • backend
  • frontend
  • infra
  • architecture
  • documentation
  • c4
  • diagram

뷰를 그리다, C4와 4+1 - 두 개의 아키텍처 정의서 ep.03

하나의 시스템을 여러 관점으로 나눠 그리는 법을 다룹니다. 4+1 뷰 모델로 누가 무엇을 보는지 가르고, C4의 컨테이너 뷰로 스폿의 구조를, 런타임 뷰로 동기와 비동기 두 경로가 갈라지는 순간을, 배포 뷰로 코드가 어디서 도는지를 그립니다. 같은 그림을 두 문서가 어떻게 다르게 싣는지도 비교합니다.

read →